일본 NEC가 통신, 방송위성탑재용 수신기를 수주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유럽및 아시아에서 준비중인 6기의 통신, 방송위성에 탑재하는 수신기를 수주했다.
수주액은 유럽위성통신기구 유텔샛의 방송위성용등을 합해 총 20억엔규모로 NEC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이 분야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EC가 수주한 것은 통신, 방송위성의 트랜스폰더(전파중계기)를 구성하는Ku밴드수신기로 유텔샛의 방송위성 「혼트바드5」,싱가포르의 통신위성 「ST1」,일본 새틀라이트시스템즈의 통신위성 「JCSAT4」등 6기의 위성에 탑재하게 된다.
이들 위성은 모두 향후 수년내 발사될 예정이다. 위성은 각각 9-16대의 수신기를 탑재하기 때문에 NEC의 수주량은 60대이상이 될 전망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