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주) 정강환 사장, 수재의연품 전화기 기탁

태일정밀(주) 정강환 사장이 수재민들에게 전해 달라고 전화기(NXT-201) 1백대(3백50만원 상당)를 본사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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