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孫明源)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막된제4회 모스크바 국제모터쇼에 무쏘와 신형 코란도 등 4륜 구동차 4대를 출품하고 대대적인 판촉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쌍용자동차는 세계 33개국에서 4백여개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참여한 이번모터쇼를 계기로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 국가들에 대한 수출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尹喆求 부사장 등 수출담당 임직원 10여명을 파견, 현지 딜러들을 상대로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쌍용은 지난해 독립국가연합에 4륜 구동차 5백여대를 수출한데 이어 올해총 1천여대를 수출하고 오는 98년에는 2천대, 2000년에는 4천대 등으로 수출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홍식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