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 코렐이 통합 소프트웨어 소매시장서 美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시장조사회사인 PC 데이터가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렐은 MSDOS, 윈도 및 윈도 95용 통합 소프트웨어 소매시장서 50.9%의 점유율을보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44.7%로 나타났다고 美인터액티브 에이지가 보도했다.
로터스 디벨럽먼트는 4.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코렐은 윈도 3.1용 워드퍼펙트 슈트 및 오피스 프로페셔널, 윈도 95용 워드퍼펙트 슈트7 및 오피스 프로페셔널7 등 다양한 통합 소프트웨어를갖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중 특히 오피스 프로페셔널7은 최초로 자바 언어를 이용해 작업을 할 수있는 등 기술 발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로터스도 올가을 발전된 기술을 채용한 성능 향상판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이 시장 경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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