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지오넷(대표 김화성)과 쌍용그룹이 공동으로 오는 20일 중국 북경소재중국대반점에서 「주파수호핑다중접속(FHMA)주파수공용통신(TRS)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공군참모부 통신부를 비롯해 국방과학위원회,우전부,국가무선전관리위원회,북경대,청화대 등 1백50명의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할예정이다.
한편 아남지오넷과 쌍용은 19일 시내전화, 장거리전화, 이동통신서비스를제공하는 제2전기통신사업자인 중국연합통신유한공사와 무선통신제조업체인금봉통신과에 FHMA장비 공급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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