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기기 전문업체인 두원냉기(대표 박주조)가 대단위 물류센터를 건설했다.
16일 두원냉기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용인공장 인근에 연면적 1천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설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두원냉기의 한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건설이 룸에어컨 생산확대 등 향후에어컨사업의 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에 대비한 기반 구축작업의 일환이라고설명했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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