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최근 연합통신의 종합금융정보 서비스인 「인포맥스」의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그동안 도스 환경에서 운영됐던 연합통신의 「인포맥스」서비스를 윈도 환경으로 전환했으며 자연어 검색,전자우편,가입자간 대화(채팅),그래프등 기능등을 개선했다.
또한 음성,화상 뉴스등 멀티미미어 서비스를 구현했고 인터넷 정보도 손쉽게 접속할수 있도록 했다.
연합통신은 이서비스를 국내 금융기관과 일반기업들에 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