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업체와 부품업체의 관계가 다양한 멀티이디어부품의 등장으로, 크게 변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PC개발이 앞으로 현재의 고속 대용량화 경쟁에서 넷워크,멀티미디어화로 전환되면서 PC의 기능다양화를 촉진, MPU(마이크로프로세스)중심이던 PC와 부품업체들간의 관계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일본 長銀종합연구소가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PC는 70년재 초반 등장한 이후 연산처리의 고속화와 기억용량의 대형화 경쟁을 계속해 왔으나,최근들어 고속 대용량화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넷워크 및 멀티미디어화가 PC개발의 주요 테마로 부상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부품이 등장,이의 선택 폭이 크게 넓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같은 선택폭의 확대로 PC에 사용되는 표준 부품구성의 확정이 어려워져,PC업체와 부품업체의 관계가 크게 변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10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