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상가는 별도의 AS센터가 없다. 왜냐하면 상우회에 가입한 전 업체가 AS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컴퓨터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라면 교동상가 어느곳을 찾아가도 AS를 받을 수 있다. 단 제품을 구입한 점포가 1순위이고 만약 제품을 구입한 점포가 문을 닫았을 경우에 한해 기타 점포들이 AS해준다.
교동상가에서 제품을 구입할 경우 이러한 AS체계를 알아야 한다. 이 AS체계는 상우회가 주축이 되어 시행하는 제도로 제품 판매시 점주들은 제품에품질보증서를 부착해준다. 그리고 교동컴퓨터 상우회 로고가 인쇄된 「인증제품」딱지를 붙여준다. 이 「마크」로 교동상가에서 구입한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무상AS기간은 1년이며 제품을 구입한 업체가 문을 닫아도 상우회비로 충당하여 고객의 AS를 무료로 해준다. 또 주요부품 손실의 경우가 어느 업체에가더라도 실비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