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형 필름콘덴서업체인 유창전자(대표 이인현)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하반기중에 전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유창전자는 최근 각종 콘덴서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시장을선점하고 있는 박스형 필름콘덴서시장의 호조로 올해 전년대비 30%가량의 매출신장이 예상됨에따라 동남아지역의 수요처 등을 위주로 3박4일의 일정으로연수를 마련하는 등 사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