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 컬러TV용 브라운관(CPT) 판매사업부는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위해 「점프업 1‘2‘3」 「도전 3‘3‘7」운동을 전개한다.
「점프업 1‘2‘3」은 고부가제품인 대형 CPT의 매출을 1백% 늘리고(1),고객감동 실천으로 총 2천1백만개의 판매고를 이룩하며(2), 경쟁우위 확보로전체매출을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린다(3)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전 3‘3‘7」은 총력수주 전개로 대형 CPT 3백만개 판매목표를 달성하고(3),내년에 3천만개의 CPT 판매기반을 구축하며(3), 글로벌 판매체체 확립으로수원·부산·말레이시아·독일·멕시코·중국·브라질 등 7개 공장을 조기에모두 가동시킨다(7)는 의미다.
삼성전관 CPT판매사업부는 이 두가지 운동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올 하반기에 브라운관업계 세계 1위를 보다 굳건히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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