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심중섭)이 네트워크사업을 강화한다.
코오롱정보통신은 기존 시스템통합(SI)사업부에 속해있던 네트워크팀을 별도의 사업부로 분리 확대하는 한편 빠른 시일내에 이를 사업본부로 승격,정보통신사업의 주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이를위해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구비하고 특히 비동기전송모드(ATM)등 신기술을 적극 수용키로 했다.
이 회사는 또 네트워크 인력 수급을 위해 오는 98년까지 전문교육센터를개설할 예정이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이를 통해 지난해 1백30억원이었던 네트워크분야 매출을올해 2백50억원 정도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