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PC에 대한 대대적인 가격인하를 단행,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 대상제품은 현재 삼성의 데스크탑 PC 주력모델인 「매직스테이션 시리즈」 15개 전 모델과 펜티엄 노트북PC 3개 모델 등 총 18개기종이다.
가격인하율은 데스크탑 PC가 최고 28.8%에서 최하 14.1%까지이며 노트북PC는 17.7%에서 14.1%까지 이다.
삼성전자는 8월 한달동안 이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 대해서는 7회 무이자 신판 할부판매를 적용할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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