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전략사업분야인 인터넷용 기기의 개발을 위해 독자의 벤체기업을 미국 실리콘벧리에 설립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NEC는 인터넷관련시장에서는 상황변화에 민첩히 대응할수 있는 벤처기업형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독자의 벤처기업을 설립키로 했다. 종전 대기업의 벤처투자는 기존기업에 대한 출자나 사원의 독립을 지원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신설 회사인 호론네트는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의 구축에 필요한 기기류의기획 및 개발을 담당하게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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