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네트워크컴퓨팅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전담조직을 신설했다.
16일 한국IBM은 제3세대 전산환경으로 불리고 있는 네트워크컴퓨팅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전담부서인 네트워크컴퓨팅솔류션유닛(부서장 이연수이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네트워크컴퓨팅솔류션유닛은 기존 한국IBM의 13개 산업별조직 및 서비스, 제품조직을 통괄 조정하는 기구로 네트워크컴퓨팅 솔류션을개발하는 동시에 네트워크컴퓨팅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조직은 한국IBM의 조직편제에는 나타나지 않은 가상조직으로 구성되어 네트워크컴퓨팅 사업 기회가 포착될 경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한국IBM은 본사 15층에 상설 운영하고 있는 오픈시스템센터의 이름도 네트워크컴퓨팅솔류션센터로 개칭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