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켄우드는 8일 CDMA(코드분할다중접속)기술을 확보하기위해 美퀄컴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켄우드는 오는 98년 까지 CDMA기술에 근거한 휴대전화를 생산한다는 방침아래 퀄컴과 기술도입계약을 맺었다는 것이다.
CDMA는 미국에서 올 가을 부터 새로운 디지털 휴대전화 PCS에 채택될 예정인 차세대 휴대전화의 핵심 기술이다.
켄우드는 디지털·아날로그 겸용 단말기를 생산,미국의 PCS및 휴대전화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설 방침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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