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뉴스그룹이 선정한 「10대들을 위한 96년 최고의 영화」. 주인공쉐어역의 알리사 실버스톤은 이 작품 덕분에 미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올랐고 콜럼비아 영화사와 <베트맨4> 출연계약을 맺기도 했다.
쉐어는 예쁘고 허영심 많고 인기정절인 비버리 힐즈 고등학교 학생. 매일아침 컴퓨터로 옷을 코디네이션해 입고 한손에 핸드폰 다른 손에는 신용카드를 들고 집을 나서는 미국판 오렌지족이다.
<클루리스>는 랭클러를 몰고 다니며 쇼핑으로 하루를 보내던 철없는 소녀 쉐어가 사랑에 눈뜨기 시작하면서 성숙한 가치관을 지닌 어른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렸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