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AFP聯合】미국의 컴팩 컴퓨터社의 자회사인 컴팩 인디아社는 인도의 랩톱 PC시장이 올해 두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최근 전망했다.
컴팩 인디아사의 경영책임자인 아비셰크 무케르지는 랩톱의 수요를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노트북PC 출시와 관련해 「우리는 인도에서 랩톱수요가 작년에 비해 두배인 3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현 노트북PC인 컴팩 아르마다는 대당 가격이 약 3천4백달러인데 세계 랩톱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는 컴팩은 이 PC가 개인, 법인고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