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21세기 초우량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내 정보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통합전산망인 「오피스 21」을 자체개발, 7월 1일부
터 본격 가동한다.
「오피스 21」은 직원 개개인의 PC에 설치돼 윈도우 환경에서 간편하게
정보전달 및 검색이 가능하도록 제작됐으며 개인마다 부여할 수 있는 비밀번
호를 통해 보안기능도 강화했다.
현대전자는 향후 종이없는 사무실의 구현을 위해 광파일 및 전자결재시스
템을 도입하고 PC화상회의·FAX서버 등의 기능을 추가하고 경영정보 데
이터베이스를 연계시키는 등 기존에 분산운영되던 각종 전산시스팀을 오피스
21에 통합시켜 그룹웨어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성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