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씨(대표 최태규)는 최근 경기도 분당에 총 30억원을 투입, 시간당 1
만8천통의 우편물을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는 직접우편(DM) 발송시스템을 구
축했다.
독일 뵈베사와 스웨덴 스트랄포르사의 DM발송시스템을 수입·판매해온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신용카드회사·통신업체·은행·증권 등을 대상으로 우
편발송 대행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DM발송시스템은 고속 프린터로 발급내용을 인쇄하면 우편발송기가 자동으
로 절단·봉입하는 무인 자동화시스템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이노텍, 파주서 로봇 '눈' 양산…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
2
반도체 장비 공공입찰, 수억대 보증금 의무화
-
3
용인 반도체 길 넓어진다…국도45호선 턴키 입찰
-
4
연세대 김현재 교수팀, 산화물 반도체 트랜지스터 채널 내 직접 이온주입 기술 개발
-
5
SK하이닉스, AMT 특허소송서 추가 방어자료 제출 무산…10월 재판 촉각
-
6
트럼프, 외국조선사에 美해군 함정 본국 건조 허용…한화 '반색'
-
7
SK하이닉스, 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출범
-
8
산단 일정 꺼낸 용인시…반도체 기업 모여 입주 전략 점검
-
9
SK이노,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 협력…최태원·빌 게이츠 회동
-
10
어플라이드 3분기 영익 30억8000만달러…사상 최대치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