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전문생산업체인 (주)우영은 최근 PC의 CPU 장착용 ZIP드라이브소킷을 개발, 내달부터 국내외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
우영은 지난 2월부터 5억원을 들여 최근 ZIP드라이브소킷을 개발하고 국내의 오산공장 및 중국 현지공장을 합해 월 30여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내달부터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에서는 현재의 공장외에 추가로 약1만평의 공장부지를 확보, 공장을 건설해 연말부터는 생산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우영이 이번에 선보인 「소켓 5/7/8」 등 ZIP드라이브 소킷 3종은 미국 오가트社의 특허와 우영의 생산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것으로 인텔의 인증을 받아 모든 PC와 호환가능하다.
우영은 ZIP드라이브소킷 생산량의 60%를 오가트社에 OEM공급하고 나머지는 국내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