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국제전자가 4백22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극초단파(UHF) 주파수공용 간이무선국(간이TRS)단말기를 개발, 이 시장에 참여한다.
19일 국제전자(대표 정일모)는 지난 1년동안 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워키토키의 단점이 혼신및 잡음을 크게 줄인 휴대용 간이TRS단말기(모델명 PG-4500)를 개발, 다음달 말부터 본격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간이TRS단말기는 △RF출력선택 방식을 채택,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있고 △부재중 최대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메시지기록 기능 △선택 및 그룹통화기능 △1백개의 개인ID 저장기능 △4개의 그룹번호 전용 기억기능 및96개의 개별·그룹 혼용 기억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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