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동화상과 음성, 문자,수치정보 등을 교환하는 ATM(비동기전송모드)방식의 초고속 LAN(구내정보통신망)용 LSI(대규모집적회로)를 개발했다고 일본의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LSI는 동화상과 음성 등이 혼재되어 있는 수신데이터에서 각 데이터및클락을 재생하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 전원전압이 기존 5V에서 3.3V로낮아져 소비전력이 6백미리와트로 줄었으며, 제품크기도 축소됐다.
NEC는 오는 8월 1일부터 샘플출하를 시작, 11월 이후부터 월 1만개규모로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샘플가격은 개당 7천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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