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해프로젝트컨설팅사는 정보처리 관련 계획수립, 프로젝트관리 등을 대행하는 전문 컨설팅 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전 건설공제조합의 전산부장인 이민남씨를 대표로 30여명의 정보처리문가를 위촉해 설립된 이 회사는 정보화실태및 진단을 비롯 정보화 방향에 대한자문, 정보화 계획수립, 정보화 프로젝트 등을 대행한다.
또 전산감리 경영자 교육, 세미나 등의 정보처리분야 관련 업무도 수행할예정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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