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연합(EU)간 통신장비 조달 시장 상호 개방을 논의하기 위한 통신협상이 26일부터 사흘간 정보통신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협상은 지난 5월9일 EU측이 한국의 통신시장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분쟁해결기구에 협의를 요청한 후 5월21일~22일 브뤼셀회의와 6월9일 제네바회의를 가진 데 이어 개최되는 세 번째 회의로 통신장비 구매절차와 이의신청절차등 통신장비 조달협정(안)의 구체적인 문안에 대한 논의를 벌이게된다.
이번 협상을 위해 우리측에서는 외무부 통상심의관과 정통부 협력기획과장등 8명의 대표단이 구성했으며 EU 측에서는 P.톰슨 통신부 과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