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수로 연계 핵연료주기기술(DUPIC) 개발,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를 이용한 방사성동위원소 생산·이용기술개발 등 국가 원자력연구개발사업추진을 위해 97년부터 10년간 원자력발전에 대해 1kWh당 1원20전씩 징수, 총 2조3천억원의 원자력발전기금이 조성된다. 과기처는 25일 열린 제2백45차 원자력위원회(위원장:나웅배 재정경제원장관, 위원:정근모 과학기술처장관 외 6명)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원자력법 개정안을 마련, 9월 열리는 정기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법안은 또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및 사용후 핵연료 중간저장시설의 건설·운영업무 등 방사성폐기물관리사업은 통산부가 맡고 과기처는폐기물관리시설의 안전규제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금융위, 80조원 금융지원 프로그램 가동... 철강·후방산업 자금난 해소 주력
-
8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9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