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공공장소에 설치된 장애인 복지용 자동판매기가 현재의 21대에서금년말까지 64대로 늘어난다.
25일 시에 따르면 올초부터 장애인의 자활 터전을 마련해 주고 정상적인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단체연합회에 버스승강장 등 공공장소에 캔음료와 차를 판매하는 자판기를 설치,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버스승강장 등에 모두 21대의 자판기를 설치 운영하도록 했는데 금년말까지 시청과 문화예술회관, 무등·사직도서관 등 산하기관13개소와 시 교육청·버스승강장 등 30개소에 43대의 자판기를 새로 설치할수 있도록 했다.
<박영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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