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흥물산(대표 김양기)이 분당 9백20자를 출력해 잉크젯 프린터 보다3배나 빠른 초고속 도트매트릭스형 프린터 「TBP8950」을 개발, 이번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태흥이 개발한 도트프린터 신제품은 인쇄속도를 중대형 기종의 출력장치로활용되고 있는 라인프린터와 맞먹는 수준인 9백20cps로 끌어올려 기존 도트프린터 보다 42%나 빠르며 잉크젯 프린터 보다는 3배나 신속하게 원하는 정보를 인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속인쇄에 따른 프린터 헤드 과열을 막기위해 헤드냉각팬을 부착해 헤드손상을 방지했고 프린팅시 용지두께를 감지하는 센서를 내장시켜인쇄시 헤드의 인쇄압력을 자동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병렬케이블을이용한 인쇄는 물론 RS232C 케이블을 이용한 시리얼인쇄방식도 지원했으며 이를 자동으로 전환시켜주는 부가기능도 포함시켰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프린터 본체가 3백70만원, 낱장공급장치가 40만원으로각각 책정돼 있다. 문의:582918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4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5
최악 해킹 사고 1년…AX 시대 '제로트러스트' 보안 패러다임 전환 서둘러야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올해 첫 AI 상장' 마키나락스, 현장 중심 AX로 글로벌 기업 도전
-
9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 공개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