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SHL(대표 염휴길)이 환경 분야 시스템통합(SI)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동양SHL은 향후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환경분야의 신규 투자가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환경SI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동양SHL은 최근 공주 하수 처리장 프로젝트를 완료한데 이어양평하수처리장 분산제어시스템을 수주,시스템 구축 작업에 나섰다.
이번에 동양SHL이 수주한 양평 하수처리장 분산제어시스템은 남한강 하류로 방류되는 일반 하수를 한곳으로 모아 분산제어시스템을 이용해 정화하는것으로 중앙감시실에서 각각의 기기들을 컴퓨터로 제어하면서 이상 발생시에는 경고 메시지를 발생하고 전화선을 이용,원격제어(TM/TC)시스템도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동양SHL은 이시스템을 내년 9월까지 구축,완료할 계획이다.
동양SHL 이번 양평 하수처리장 감시제어 시스템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하수처리장 구축 분야에 적극 참여,환경SI분야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