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한국노벨·(주)마이크로소프트·로터스 등 유력 소프트웨어업체들이 교육사업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고급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시장 열기가 고조.
한국노벨·마이크로소프트 등 유력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교육사업이 사용자들에 대한 사후지원 성격뿐만 아니라 교육 이수자를 튼튼한 지원세력으로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자 독특한 프로그램을 내놓고 교육사업을 대폭강화.
이들 소프트웨어업체들은 『교육사업이 제품 판매를 위한 단순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상 제공되는 것이어서 수입성 면에서도 짭짤하다』며 이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태세.
〈함종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