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양재신)는 네덜란드의 물류 전문회사인 TNT사로부터 네덜란드손市의 부지 3천여㎡를 임대해 유럽 부품물류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이회사와 관련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유럽 물류센터는 지난해부터 서유럽지역에 수출하기 시작한 넥시아(국내명씨에로)와 에스페로의 애프터 서비스용 부품 5천5백여종을 서유럽지역에 공급하게 되며내년부터 동유럽지역까지 공급대상 지역을 확대하게 된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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