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은 미국 롬바드 리스크 시스템즈(LRS)사의위험관리시스템 「오베론」을 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오베론」은 각종 금융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체계적으로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의사결정지원과 개방비용 포지션 및 해지비율,금리 및 환율 민감도와 위험도 측정, 미래 가격 예측, 시나리오 설정 등을지원한다.
한국전자계산은 내달 도스·윈도·윈도NT 및 HPUX에서 함께 사용할수 있는 「오베론 1.32」를 우선 공급하고 채권 기능과 가치평가 및 데이터베이스 기능 등을 강화한 「오베론 1.40」도 테스트 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내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