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은 미국 롬바드 리스크 시스템즈(LRS)사의위험관리시스템 「오베론」을 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오베론」은 각종 금융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체계적으로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의사결정지원과 개방비용 포지션 및 해지비율,금리 및 환율 민감도와 위험도 측정, 미래 가격 예측, 시나리오 설정 등을지원한다.
한국전자계산은 내달 도스·윈도·윈도NT 및 HPUX에서 함께 사용할수 있는 「오베론 1.32」를 우선 공급하고 채권 기능과 가치평가 및 데이터베이스 기능 등을 강화한 「오베론 1.40」도 테스트 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내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