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은 미국 롬바드 리스크 시스템즈(LRS)사의위험관리시스템 「오베론」을 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오베론」은 각종 금융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체계적으로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의사결정지원과 개방비용 포지션 및 해지비율,금리 및 환율 민감도와 위험도 측정, 미래 가격 예측, 시나리오 설정 등을지원한다.
한국전자계산은 내달 도스·윈도·윈도NT 및 HPUX에서 함께 사용할수 있는 「오베론 1.32」를 우선 공급하고 채권 기능과 가치평가 및 데이터베이스 기능 등을 강화한 「오베론 1.40」도 테스트 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내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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