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구미 서비스센터를 구미시 원평동에서 송정동으로 확대,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구미 서비스센터는 1백10평 규모로 종전보다 2배이상 늘어났는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서비스인력을 32명 증원해 구미지역은 물론 김천·상주 지역 등 인근지역 소비자들의 전자제품 고장수리 요청에 탄력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센터는 대우전자 구미공장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 자매마을인장천면에 대한 무료 애프터서비스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24시간 긴급서비스, 하나더 서비스, 해피콜 서비스, 사랑의 방문서비스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연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