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7월부터 6배속으로 CD롬을 재생할 수 있는 고쳐쓰기형 광디스크(PD)장치를 발매한다.
종래 4배속보다 속도가 향산된 이 제품은 가격도 30% 인하돼 거치형이 7만9천8백∼8만9천8백엔이다.
이 PD는 데스크톱PC뿐아니라 노트북PC장착용 모델도 있다. 마쓰시타는 새로운 IC의 개발과 아울러 부품수를 줄여 원가를 절감했으며 디스크도7월 1일부터 1천5백엔 인하한 장당 4천5백엔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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