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최근 전원코드가 필요없는 충전식 코들리스 드릴겸 드라이버(모델명 TDL-10PL)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LG산전이 6개월동안 시장조사 및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국내 공구업계 최초로 화학적 특성을 이용해 서로 다른 두종류의 물질을 접합하는 인젝션 웰딩(Injection Welding)기술을 사용, 작업시 손목에 전달되는 진동을 흡수하도록 했으며 총 중량이 1.25㎏으로 경쟁사 제품보다 10% 이상 줄여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특히 자동차의 변속기어와 같은 역할을 하는 5단 토크 조절기능을 채택,작업물의 종류에 따라 토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회전속도도 정·역회전은 물론 스위치의 누름강도에 따라 다단계로 속도조절이 가능한 가변속도 조절기능을 채택했다.
LG산전은 이 제품을 통해 올해말까지 국내수요의 40%인 35억원의 매출을올릴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