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중견 통신기기업체들 가운데 흑자를 기록한 기업은 디지털제품을 일찍 출하한 업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일본 중견통신업체 8社 가운데 디지털통신기기를 상대적으로 먼저 출하한 日通工 등은 매출과 경상이익이 늘어난 반면,지난해 디지털제품 출하실적이 거의 없는 神田電信은 4년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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