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AsiaNet聯合)일본의 미쓰비시전기, NEC 등이 지난 30일 美선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社와 자바칩 기술의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에 따라 이들 업체는 앞으로 선社의 피코자바 마이크로프로세서핵심기술을 사용해 마이크로칩을 개발, 제작, 판매, 소비할 수 있게 된다.
체트 실베스트리 선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사장은 『이들 회사들은 반도체디자인과 제작부문에서 선구적인 능력과 유통.판매망및 대규모소비자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바 프로세서는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으며 실행속도도 20배이상 빨라 인터넷 접속 및 정보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일자리·산업 다 뺏긴다” 공포에 뉴욕증시 패닉 급락…나스닥 2%↓
-
2
“비트코인 더 무너진다” 경고… 목표가 5만달러 붕괴 시나리오까지
-
3
'갤럭시 S26' 시리즈 전 색상 공개… 4가지 컬러·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주목
-
4
실제 주행에 포탑까지…아들 위해 만든 'DIY 미니 전차'
-
5
AI 공포에 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10분 새 50P 급락 후 급반등
-
6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한국 스키 사상 첫 금메달
-
7
잠수함 밑에 착 붙어 이동... '기생형' 美 무인 잠수정 등장
-
8
“20초 양치에 300가지 질환 진단?”… 입냄새 분석하는 AI 칫솔
-
9
“엄마한테 안 뺏기려고” 3년간 세뱃돈으로 금 사 모은 10대 소녀, 수익률이?
-
10
서울~부산 4번 달린다…15시간 연속 주행 美 자율트럭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