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社의 공동 창업자였던 폴 알렌이 설립한 아시메트릭스社가 3종의 인터넷 툴을 발표했다고 불룸버그 비지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발표 제품 가운데는 웹에 사용되고 있는 HTML 언어를 모르는 사용자도3차원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도록 사용 간편성을 강조한 「웹퍼블리셔」가포함됐다.
또 자바 프로그램 개발자용인 「수퍼시드」는 프로그램 개발 시간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들 제품은 오는 7월부터 미국과유럽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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