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중형서버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신제품출시와 함께 고객지원확대방안 마련에 나섰다.
쌍용정보통신이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 공급하는 제품은 미국 씨퀀트의 중형서버 「시메트리5000」으로 인터넷 접속 속도 및 동시 접속수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인터넷 가속기」 소프트웨어를 탑재, 인터넷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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