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중형서버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신제품출시와 함께 고객지원확대방안 마련에 나섰다.
쌍용정보통신이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 공급하는 제품은 미국 씨퀀트의 중형서버 「시메트리5000」으로 인터넷 접속 속도 및 동시 접속수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인터넷 가속기」 소프트웨어를 탑재, 인터넷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