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미 해리스사의 인터넷 파이어월 제품인 「사이버가드」를 수입, 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닉스테크가 공급하게 될 사이버가드는 패킷방식의 월드와이드웹(WWW)보안 소프트웨어로서 충실한 보안기능과 빠른 처리속도를 제공하며 소스 어드레스, 데스티네이션 어드레스 및 프로토콜 필터링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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