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한국이동통신과 7백억원 규모의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이동전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물량은 기지국 1백35개 시스템을 비롯, 교환국 3개시스템·기지국 제어장비14개시스템·음성사서함 2개 시스템·가입자 정보처리장치 2개 시스템등으로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강원·대전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LG정보통신은 이달말부터 장비 납품을 시작해 10월말까지 설치작업을 마칠계획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