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오는 10월부터 대전에서 발신전용휴대전화(CT-2) 상용서비스를시작해 올해 안에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일 한국통신은 대전 10월부터, 서울 11월부터 CT2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최근 장비수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에 인천, 수원, 성남, 안냥, 의정부 등 수도권 주요도시에서 서비스를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또한 CT-2 이용요금과 관련 , 요금권을 시내와 시외의 두 단계로만 구분하고 시내는 45원, 시외는 90원으로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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