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와 대만의 에이서社가 태국의 알파텍社와메모리 반도체 합작사를 설립키로 했다.
합작사는 「알파메모리」로 TI가 33%, 알파텍이 51%, TI에이서가 16%의 지분으로 2억달러를 투자해 방콕 동남부의 첨단 공업단지인 알파테크노폴리스에 설립된다.
알파메모리는 오는 97년 하반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인데 초기엔 TI의 MOS(금속산화물 반도체) 메모리를 연간 1억5천만개가량 조립생산할 계획이다.
알파메모리는 지난해 12월 16메가 및 64메가D램 생산을 위해 12억 달러를투자해 설립된 알파TI에 이은 알파텍社의 두번째 반도체 분야 합작회사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