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이 주파수공용 간이무전기(간이TRS)를개발,이달말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모토로라가 이번에 판매에 들어간 간이TRS인 「핸디콤DS」는 4백22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2개의 제어 체널과 1백58개의 음성채널을 갖고 있다.
이제품은 고저 RF출력 선택방식을 채택,혼신및 잡음을 줄였으며 배터리수명을 크게 늘릴수 있다.또 부재중에도 최대 10개까지 메시지를 저장할수 있으며 선택및 그룹 통화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30개의 개인및 그룹ID 저장기능,10개의 그룹 ID선택 기능등을 지니고 있다.이제품의 크기는 1백40*59*42mm이며 무게는 5백9g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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