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방안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문화영화 「열린교육:나도선도주자」가 제작돼 이달 중순께부터 전국 1백60여개 개봉극장에서 한 달간상영된다.
교육부 의뢰로 공보처 산하 국립영화제작소가 만든 7분30초짜리인 이 영화는 탤런트 박상원의 해설로 실례를 들어가며 획일적인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자녀들의 적성과 능력을 길러주자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新교육,新사고로 말한다」라는 20분짜리 비디오 테이프 2편이교육방송(EBS)을 통해 제작돼 전국 15개 시·도교육청과 1백82개 시·군·구교육청 등 교육관련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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