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최근 사내 공모를 통해 기존 내수판매용 펜티엄급 PC에 사용해온 「라이브MVP」 대신 「티라노」라는 PC 새 이름을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응모된 80여 이름중 이 회사 국내영업팀 김종우씨가 제안, 1위로 선정된「티라노」는 고대 공룡중 최강자인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미지를 PC에 부합시켜 강력한 성능을 부각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태일은 이에따라 장차 수출용 PC에는 이 회사 고유브랜드인 「테크미디어」를 종전대로 사용하고 내수용은 「티라노」란 브랜드로 대체, 적용할 계획이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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