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VC가 일본 국내에서 히트한 세계최소형 최경량 DVC(디지털 비디오카메라) 「DV-1」을 지난 4월 미국시장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電波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JVC는 지난 1월 美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동계CES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 「DV-1」을 미국에서 출시했으며오는 6월경부터는 유럽시장에서도 발매할 계획이다. 이 제품의 미국시장가격은 2천5백만달러다.
JVC는 미국과 유럽시장발매를 계기로 오는 6월께부터 현재의 월2만대생산체제를 3만대정도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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