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러시아 시장공략 강화의 일환으로 모스크바 판매법인(DEMOCO)의 우수 딜러를 국내로 초청했다.
대우전자는 지난해 매출액이 1천2백만달러 이상으로 영업실적이 우수하고기여도가 높은 14명의 딜러를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국내 본사에 초청해 사업설명회와 구미공장 및 광주공장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전자는 이를 통해 현지 딜러들에게 대우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매출 증대를 유도, 지난해보다 1백50% 늘려 책정한 對독립국가연합(CIS) 수출목표액 5억달러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우전자는 올초 상품기획을 비롯한 제품 개발에서부터 제조·판매·고객서비스에 이르는 전 마케팅 과정과 일반업무까지 총괄하는 CIS 본사를 설립하고 2000년까지 현지시장 점유율을 현재 2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을세워놓고 있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