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피(美애리조나州)=아시아네트聯合】미국의 웨이브포어社는 일본과 태평양 연안지역에 위성 통신망과 뉴스캐스트(TM) 서비스를 오는 6월 1일부터개시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웨이브포어社는 일본내 기업을 대상으로 중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입자의 퍼스널 컴퓨터에 제공하게 될 이번 사업을 위해 자사회인 웨이브포어 재팬 K.K社를 설립했다면서 일본을 시작으로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시드니,방콕 등지로 사업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 애리조나州 템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웨이브포어社는 데이터 방송망 운영업체로 TV와 라디오, 위성방송 시설을 이용해 저가 초고속 디지털 데이터전송을 위한 전매상품을 개발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