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를 생산하는 신풍산업(대표 李貞任)은 최근 컴퓨터 환풍기에서 배출되는 먼지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PC용 공기청정기 「솔바람」을개발, 5월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개발된 제품은 필터와 방향제가 달린 PC용 공기청정장치로서 PC사용시 배출되는 유해 분진과 탁한 열풍등을 제거해 호흡기성 VDT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신풍산업 李貞任 사장은 『다수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실에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경우 유해분진및 열풍을 제거,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풍산업은 개발된 제품에 대해 지난해 이미 특허청에 실용신안, 의장등록을 마쳤다. 문의 062)2683700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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